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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땅끝의 아이들
글쓴이
이민아 저
출판사
열림원
출판일
2022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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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민아

1959년 서울에서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과 강인숙 건국대학교 명예교수의 1녀 2남 중 첫째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조기 졸업하고,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이후 헤이스팅스 로스쿨(Hastings College of the Law)에서 학위 및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캘리포니아주 검사로 임용돼 청소년 범죄 예방과 선도에 헌신했다. 1989년부터 2002년까지 LA 지역 검사를 역임했다. 1992년 세례를 받은 이후 본격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이혼과 발병, 첫아이의 사망 등 온갖 시련을 겪는 와중에 신실하게 신앙심을 키워 하나님을 온전한 주로 영접하게 된다. 2009년 정식으로 목사 안수(Resurrection and Life ministries)를 받고 미국 각 주와 오스트레일리아, 푸에르토리코, 아프리카, 중국 등을 돌며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한국에서 선교 및 사역에 전념했다. 지은 책으로는 『땅에서 하늘처럼』 『하늘의 신부』가 있다. 2012년 3월 15일,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암 투병 끝에 5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이민아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땅끝의 아이들』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1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혼과 암 투병, 큰아이의 죽음 등 시련과 인내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그는 “이어령의 딸”, “캘리포니아주 검사”, “변호사” 등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땅끝 아이들의 엄마로 자신을 사역을 감당하는 데 힘썼다. 이 책에는 하나님을 영접한 이후 이민아 목사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 시련과 시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며 보고 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한때 자신도 벼랑으로 내몰려 땅끝에 선 아이들과 같았음을 고백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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