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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월급쟁이로 시작한 38살 그녀는 어떻게 30억을 벌어 파이어족이 되었을까?
글쓴이
원부연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2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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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부연

‘웰콤’, ‘TBWA’, ‘이노션’에서 광고 기획자(AE)로 일했다. 공간 운영에 관심이 많아 회사를 다닐 적에도 짬이 나면 가게 자리를 보러 다녔다. 직장인 9년 차에 사이드 프로젝트로 단골 술집(‘아름다운시절’)을 인수·경영하면서 나만의 사업을 위한 내공을 단단히 다졌다. 이윽고 94개월간의 월급쟁이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2014년 여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원부술집’을 상암동에 오픈한다.

‘원부술집’ 외에도 캐주얼 위스키바 ‘모어댄위스키’를 비롯해 ‘방배동 소설집’, ‘신촌극장’, ‘신촌살롱’ 등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 10여 개를 운영하며 대표로서 사업소득의 빛과 그림자를 온몸으로 체험했다. 이때의 경험들을 발판으로 네 권의 책을 집필하고, 창업 및 커리어 개발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소득의 파이프라인을 한 차례 다각화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사업소득의 한계를 절감하고,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구조’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후 오피스텔·다가구주택·아파트 등 각종 부동산 매매, 국내 주식 및 해외 주식 투자를 통한 자본소득으로 자산 증식의 퀀텀 점프를 경험하며, 마흔 살이 되기 전 총자산 30억 원을 일궈 경제적 자유를 얻기에 이른다.

이 책에서 세 가지 종류의 소득을 두루 경험하며 소득의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해온 일련의 과정과 액수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일단 해보자. 아님 말고’ 정신으로 돈 되는 일이라면 모두 도전하며 자산을 늘려온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얻길 바란다. 저서로는 《합니다, 독립술집》(공저), 《회사 다닐 때보다 괜찮습니다》, 《퇴사 말고, 사이드잡》,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삽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38살에 30억을 모아 경제적 자유를 이룬 파이어족의
7단계 자산 증식 특급 코치 & 리얼 스토리

《월급쟁이로 시작한 38살 그녀는 어떻게 30억을 벌어 파이어족이 되었을까?》는 제목 그대로, 대한민국의 평범한 봉급생활자가 마흔 전에 총자산 30억 원을 모아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까지의 전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38살에 30억이라는 자산을 모아 파이어족이 된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저자가 회사를 다니는 동안 정확히 얼마의 돈을 모았는지, 소득의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하기 위해 어떤 식으로 커리어 변화를 시도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돈 관리나 투자는 실제로 어떻게 했는지 등을 ‘매우 구체적인 금액’과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전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근로소득에서부터 시작해 사업소득, 자본소득 등 소득의 세 가지 형태를 모두 거치며 부의 성장을 경험한 저자의 이력이다. 여느 직장인들처럼 월급을 모아 종잣돈을 마련한 저자는 퇴사 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게를 창업한다. 이후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을 운영하며 사업소득의 빛과 어둠을 모두 맛본다. 이때의 경험은 작가, 강연자, 컨설턴트 등으로 저자가 소득의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하는 계기가 된다. 이후 부동산과 주식을 통한 자본소득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투자를 시도한 결과, 부의 퀀텀 점프를 이룬다.

저자는 자산 증식 과정에서 갖은 시행착오를 겪지만 굴하지 않고 늘 지난 시절의 착오를 발판 삼아 새로운 소득의 단계로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소득을 경험하며 저자가 돈의 속성에 대해 새롭게 깨닫고 의미 있는 자산의 성장을 일궈가는 모습은 창업이나 투자 등을 머뭇거리는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움직이는 사람만이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환기하고, 자산 증식을 위한 건강한 동기부여를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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