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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의 시편 산책
글쓴이
조성욱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2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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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성욱

늘 미소 짓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God bless you 목사.’ 전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 깨어 있고, 성도들과 이웃들을 살피고 섬기기 위해 애쓰는 목사이다. 현재 목동 평광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성경학(Ph.D.)을 공부했다. 1988년 목사고시에 합격했으나 더 연구하고 훈련받기 위해 안수를 미루고 이스라엘로 유학을 떠났다. 히브리대학에서 10년 반, 영국에서 7년간 성경 연구와 목회를 하다가 2007년 한국으로 돌아와 목회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편으로 고백하는 하나님 사랑』(2008), 『조성욱의 시편 산책』(2022, 이상 홍성사) 외에 『이사야와 차 한잔을』(한국성서학연구소, 2008), 『하나님 감사합니다』(국민북스, 2020) 등이 있으며, CBS 성서학당에서 ‘갈릴리 산책’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환난은 하나님께 마음을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고난은 우리의 잠자는 영성을 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조성욱의 시편 산책》은 조성욱 목사의 전작 《시편으로 고백하는 하나님 사랑》에 이은 두 번째 시편 묵상집으로 시편 42-72편을 다루고 있다. 시편 42-72편의 중심 주제는 ‘광야 같은 인생길을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 하는 것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험준한 인생길에서 성도는 무엇에 기댈 수 있는가? 무엇을 붙잡아야만 하는가?

조성욱 목사는 광야 같은 인생길, 매 순간 선택을 요구하는 믿음의 교차로에서 선하신 목자요, 온 땅의 왕이요, 생명의 빛 되신 여호와 한 분만을 바라며 시편을 붙들었다. 시편을 ‘광야를 지난 신앙 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긴 귀중한 보고’라 믿어 의심치 않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작가 자신이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난 삶의 굴곡에도 불구하고 ‘환난, 위기, 절망, 고난은 하나님을 향하는 절호의 기회’라 고백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독자는 지나온 인생길을 되돌아보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인생의 참된 지혜에 대해 숙고하고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부르고 싶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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