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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 끼 생채식의 기적
글쓴이
한경숙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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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경숙

생채식 힐링연구소 대표
자기계발 작가
생채식 동기부여 작가
보건소 물리치료사

20년이 훌쩍 넘게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오면서 항상 건강에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 생채식을 우연히 접하고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다. 생채식 식단은 인생에 기적을 불러왔다. 아무도 격려해주지 않았지만 꿋꿋하게 생채식을 연구하고 직접 실천했다. 그 결과 의사, 약사도 고치지 못했던 질병을 하루 두 끼 생채식으로 스스로 치유하는 기적을 경험했다. 그 후 지은이는 생채식의 효능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가족뿐만 아니라 보건소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며 만나는 치료 대상자들에게도 통증과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주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건강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에게 생채식이라는 건강비법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서로는《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아침습관》, 공저《버킷리스트22》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지기를 원한다면
‘하루 두 끼, 생채식’으로 식습관을 바꾸자

채식주의(菜食主義)는 동물성 음식을 제한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등 식물성 음식만을 먹는 식생활을 지향하고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건강에 이로워서, 환경에 유익해서, 동물권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채식주의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생채식주의(生菜食主義)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식물성 음식을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는 식생활을 지향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생채식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더라도 채식으로만 먹는 것도 어려운데 생채식까지는 엄두도 못 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지은이는 우연한 기회에 생채식을 접했고, 실천한 후에는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질병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자신의 사례를 보고 스스로 생채식을 시작해서 건강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지은이는 질병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채식이라고 말한다. 얼마 전 미국의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 위원회(Physicians Committee for Responsible Medicine)’ 연구진은 생채식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완화시켜준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이것은 지극히 일부 효능에 불과하다는 것이 생채식주의자들의 이야기다. 건강에 좋고, 환경도 보호해주는 생채식을 바로 지금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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