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는 MZ세대들을 중심으로 디지털세계에서 함께 사회와 문화, 경제생활을 하는 대표적인 공간이 되고 있다. 이러한 공간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것 중 가장 큰 시장은 바로 NFT로 불리우는 시장이다.
NFT는 대체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교환과 복제가 불가능하여 고유성과 희소성을 가지는 가상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위에서 존재하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라고 할 수 있다.
메타버스와 NFT의 세계는 앞으로 우리생활과 떨어질 수 없는 디지털세계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것처럼 메타버스의 세계도 일상화 될 것이다. 특히 MZ세대의 경우에는 이미 디지털에 대해 익숙하고 자신들의 아바타를 만들어 메타버스 세상에서 생활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현실처럼 받아들이고 있다고 한다. 또한, 5G에서 6G로 대용량 데이터의 속도처리가 빨라질 것이다. VR과 AR에서 향후에는 혼합현실(MR)과 XR(확장현실)로의 기술발전은 메타버스 세상을 더욱 실감나게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엔비디어 등의 외국 기업들과 국내 제페토, 이프랜드 기업들이 메타버스의 성장과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제 우리는 메타버스의 NFT의 시작점에 서 있다. 이러한 메타버스 세상 속에서 공공기관, 지자체가 해야 할 역할과 기업의 혁신방향, 일반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지식과 활용능력이 필요한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