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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카노 교코의 서양기담
글쓴이
나카노 교코 저
출판사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출판일
202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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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노 교코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서양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독문학자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무서운 그림》 시리즈, 《나카노 교코와 읽는 명화의 수수께끼》, 《명화와 함께 읽는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다리를 둘러싼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고,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리 앙투아네트》 등을 옮겼다. 월간 〈분게이슌주〉에 ‘나카노 교코의 명화가 말하는 서양사’를 연재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무서운 그림》 시리즈, 《명화의 거짓말》 시리즈, 《나카노 교코의 서양기담》, 《욕망의 명화》, 《운명의 그림》, 《처음 가는 루브르》, 《내 생애 마지막 그림》, 《오페라처럼 살다》, 《명화로 보는 남자의 패션》, 《미술관 옆 카페에서 읽는 인상주의》, 《마리 앙투아네트 운명의 24시간》, 《세계의 다리를 읽다》, 《잔혹한 왕과 가련한 왕비》, 《무서운 그림으로 인간을 읽다》, 《나는 꽃과 나비를 그린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풍속/문화이야기
골렘, 마녀, 만드라고라, 도플갱어, 엑소시스트, 고성의 유령……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지만 실체와 진실을 몰랐던
무섭고도 매혹적인 서양기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나카노 교코의 서양기담』은 『무서운 그림』 시리즈로 한국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카노 교코의 서양기담 모음집이다. 책에서는 단순히 서양기담을 이야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런 기담이 나오게 된 원인과 시대적 배경 등을 함께 이야기하며, 기담을 한꺼풀씩 풀어낸다. 기담을 풀어내는 과정에서 역시 이야기꾼 나카노 교코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읽는 사람을 빠져들게 만든다. 또한 기담을 나타내는 그림도 함께 들어감으로써, 기담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다.

책에 들어있는 21가지의 무섭고도 매혹적인 기담들은 서양에서만 전해지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기도 하고, 흔히 알던 공포의 존재들을 당시의 생활상, 혹은 서양의 가치관등을 통해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또한 독자에게 이런 기괴한 이야기가 전해지게 된 사람들의 심리를 말해 주기 때문에, 창작자들에게도 큰 영감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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