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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무를 심는다
글쓴이
이희숙 저
출판사
곰곰나루
출판일
202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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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숙

1954년 충남 홍성에서 공무원의 5남매 중 맏딸로 출생했다. 1975년 서울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의 몇몇 초등학교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1979년 목사와 결혼한 후 두 딸을 얻었고 1989년 미국으로 왔다.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다문화 어린이학교 ‘Happy Day Education Center’를 설립하고 2020년 12월까지 운영했다. 2018년 [재미수필문학가협회’의 신인상으로 수필가로 등단], [시와 사람들] 동인, [서울문학인] 신인상 시 등단. 한국 [그린에세이] 수필 신인상 당선. 미주 한국문인협회 회원. 2021년 동시집 『노란 스쿨버스』, 시집 『부겐베리아 꽃그늘』, 2022년 수필집 『내일의 나무를 심는다』 출간.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재미 한인 수필가 이희숙의 첫 수필집. 2020년까지 30년 넘게 캘리포니아 남부의 오렌지카운티에서 다민족 어린이를 위한 Happy Day Education Center의 원장으로 일해 온 삶의 애환을 담았다. 다민족 국가인 미국에 살면서 글로벌 문화에 대해 몸으로 깊이 이해하는 한편으로 한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 애써온 과정을 매일매일의 일기 같은 기록으로 남겨 한 권의 수필집을 냈다. 이민생활과 교육자로서의 삶을 소박하고 단아하게 펼치면서 인생의 깊은 맛을 느끼게 하는 총 65편의 수필을 제1부 「까치발을 하면 보이는 세상」, 제2부 「빨강 신호등 앞에서」, 제3부 「두꺼워지는 돋보기 속 세상」, 제4부 「흐르는 강물처럼」, 제5부 「사랑의 릴레이」, 제6부 「내일의 나무를 심는다」 등으로 나누어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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