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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집
글쓴이
바바라 벡 저
출판사
픽(잇츠북)
출판일
202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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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바바라 벡

미국 메릴랜드주의 아나폴리스에 사는 건축가입니다. 대서양 연안의 체서피크만이 내려다보이는 집이자 사무실에서 남편 릭, 반려견 토미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바바라는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줄곧 동물과 건축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의사가 되거나 건축가가 되는 게 당연했고, 그녀의 선택은 건축가였습니다. 바바라는 캔자스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했으며, 전공 지식과 동물에 대한 사랑을 결합하여 맞춤 제작으로 반려견의 집을 만들어 주는 회사(Artful Dogs)를 설립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건축 설계 맛보기 + 미래의 나의 공간 떠올리기
집이란 어떤 곳일까요?
좋은 집이란 어떤 공간일까요?
어떤 집에 살고 싶나요?


《내가 살고 싶은 집》은 건축가가 자신의 집을 짓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대지 계획, 평면도, 단면도, 입면도 등 건축가의 대표 그림과 함께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건축이 무엇인지, 건축가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손맛이 살아 있는 삐뚤삐뚤한 그림이 건축의 여러 요소나 재료, 축척 등을 익히는 과정을 흥미롭게 만들어 줍니다.

건축가의 집이 완성된 뒤에는 독자가 직접 자신만의 특별한 집을 만들기 위하여 상상하고 그리는 연습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연습은 건축의 예술적인 측면과 과학적인 측면을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3차원적 사고를 통하여 수학과 과학 학습에 필수적인 공간 감각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공간을 꾸미고 상상해 본 경험이 나의 미래를 더욱 생생하게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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