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커넥터스
글쓴이
엄지용 저
출판사
마인드빌딩
출판일
2022년 4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지용

콘텐츠 기반의 유통·물류 실무자 커뮤니티 '커넥터스'의 창업자. 물류 전문지, IT 전문지 유통·물류 담당 기자를 거쳐 2021년 10월 커넥터스를 창업했다.
커넥터스는 콘텐츠 멤버십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모았으며, 2021년 10월 창업 두 달 만에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내 약 4,400개 채널 중 비즈니스 주제 구독자 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매달 여는 독자 커뮤니티에는 누적 1,5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콘텐츠를 통해 만든 넓은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통해 만든 단단한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더 거대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미래물류기술포럼 융합물류기업분과위원장을 맡았으며, 현대자동차, 우정사업본부, 서울시 물류정책과,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정부 부처 및 민간 기업에서 유통·물류 정책, 사업 자문을 수행해 왔다.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항공대학교, 서울대학교 AI 연구원 등 다수 대학과 쿠팡, 네이버, CJ대한통운, 삼성물산, LG유플러스, 우아한청년들, KG이니시스 등 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저서로는 『커넥터스』, 『넥스트 커머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물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전 세계에 몰아닥친 코로나로 인해 수없이 많은 기업이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룬 기업들이 있다. 바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다. ‘쿠팡’, ‘네이버’. ‘카카오’, ‘이마트’, ‘마켓컬리’, ‘배달의 민족’과 같은 기업이 그들이다. 그런데 이들 기업을 우리는 포털이나 온라인 쇼핑, 배달앱 회사로만 알고 있다. 틀린 건 아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기업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물류’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류를 눈에 보이는 대로, 혹은 법이 정하는 대로 ‘보관업’이나 ‘운송업’으로 한정한다면 물류 기업이라 할 수 없겠지만, 시시각각 이종 산업이 물류와 융합되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좀 더 넓은 의미로 물류를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물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류 전문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다년간 물류 업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수집한 정보와 터득한 노하우로 변화의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물류에 관한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물류의 관점으로 기업과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물류 그 이상의 것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물류학에는 없는 물류 이야기’. ‘대중적인 물류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