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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들은 모두 새가 되었다
글쓴이
최금녀 저
출판사
한국문연
출판일
202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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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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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녀

1939 함남 영흥 출생
1962 『자유문학』에 소설로 등단
1999 『문예운동』에 시 등단
시집 『들꽃은 홀로 피어라』 (2000) 『내 몸에 집을 짓는다』 (2004) 『저 분홍빛 손들』 (2006) 『큐비드의 독화살』 (2007) 『바람에게 밥 사주고 싶다』 (2013) 『기둥들은 모두 새가 되었다』 (2022) 등 다수
한국문학비평가 협회상, 펜문학상, 현대시인상, 여성문학상 등 수상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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