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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글쓴이
문지혁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22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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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지혁

소설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중급 한국어』, 『초급 한국어』, 『비블리온』, 『P의 도시』, 『체이서』, 소설집 『고잉 홈』,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사자와의 이틀 밤』, 작법 에세이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번역서 『동물 농장』, 『라이팅 픽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 문학과 책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문지혁의 보기드문책]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다이빙과도 같은 삶에 대한 단편들,
마지막 순간까지도 깔끔하고 우아하다.”
인생의 균열을 바라보는 단정한 시선, 문지혁의 두 번째 소설집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문을 열며 등장한 작가 문지혁의 두 번째 소설집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초급 한국어』로 정통문학의 문을 성공적으로 두드린 작가는 이 소설집에서 ‘SF 소설’과 ‘이민자 소설’의 경계에 놓인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장르와 정통 서사 사이에 놓인 다리 같은 소설집을 통해 작가 문지혁의 확장된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2016년부터 발표된 단편소설 여덟 편과 함께 문학평론가 이지은의 해설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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