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일 맑음
글쓴이
김민홍 저
출판사
씽크스마트
출판일
2022년 5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민홍

상처 입은 치유자: 한창 대학교에 다닐 때 당뇨병에 걸려 합병증으로 왼쪽 눈을 실명하고 만성 신부전증으로 10년 동안 혈액투석을 받았다. 결국 아내의 신장을 기증받아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고혈압, 심근 경색 등 다양한 성인병 경험을 통해 전인 치유에 관심이 생겼다.
백 명의 애인:신장 이식 수술을 받고 지방에 있는 치유 센터에서 요양하였다. 여기서 암으로 투병 중인 한 자매를 만났는데 그 자매의 허락을 받아 애인이라고 부르면서 함께 투병생활을 하였다. 이때의 경험으로 환자들을 ‘애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목표는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 즉 애인 백 명을 돌보고 섬기며 그들과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멘토링: 현재 하는 사역은 멘토링을 통한 치유 사역이다. 환자가 되면 외롭다. 건강과 치유에 대한 정보도 필요하다. 애인들과의 교제와 상담을 통해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진정한 친구가 되고 싶다. 인간은 영·혼·육으로 이루어진 전인적인 존재이므로 몸과 마음과 영성까지도 돌보는 치유 사역을 하고 싶다.
정체성: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천안에서 새백성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목회하고 있다. 치유 사역을 위해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치유선교학과의 석사 과정을 마치고 박사 과정 중에 있다. 동양의학을 접목하고 싶어 이혈(耳穴) 전문 대학원에서 이혈치유 상담학을 공부하여 이혈 지도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사로 목회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치유 사역자로 활동하며 치유 세미나, 치유 캠프, 강의, 상담 등의 사역을 통해 열심히 애인들을 만나며 교제하고,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30년이 넘는 투병 생활
한계 상황 속에서 겪은 고통을 극복한 어느 치유자의 이야기


어두웠던 학창시절, 젊은 나이에 찾아온 실명, 혈액 투석과 신장 이식 수술까지. 파란만장한 삶이 주는 고통에 넘어지면서도 언제나 다시 일어나는 저자의 모습은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내일 맑음』은 상처와 시련에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저자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자신의 상처를 가감없이 드러내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 힘쓴다. 이 책이 몸과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길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