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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글쓴이
김승현 저
출판사
앤페이지
출판일
2022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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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현

'조조칼국수’ 대표
대학교 앞 옷 가게를 시작으로 온라인 의류 쇼핑몰, 닭강정 가게, 600평 규모의 대형 패밀리레스토랑, 곱창 전문점, 돼지찌개 전문점, 한우 식육식당, 분식집, 조조칼국수, 육가공업체까지 25곳의 매장을 단 한 번의 실패 없이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청년 사업가다. 무권리 점포를 인수, 죽어가는 가게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열혈 장사꾼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장사가 가장 잘되는 칼국수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는 자신의 사업이 시한부라고 단언한다. 아니, 대한민국의 모든 자영업자는 시한부라고 말한다. 6개월이냐, 1년이냐, 10년이냐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언젠가는 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인정받지만 안타깝게도 장사는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쇠락의 길로 들어설 수밖에 없다. 그가 6개월을 1년으로, 1년을 3년으로, 3년을 10년으로 장사의 생명력을 연장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는 이유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학교 앞 작은 옷 가게에서 연 매출 120억 원,
1분당 100그릇씩 팔리는 조조칼국수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되게 만드는’ 그 미친 성장의 비밀!"

먼저 이 책은 재테크서가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돈그릇은 돈이 아닌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뜻한다.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눈앞에 기회가 와도 이를 담을 수 없다. 행여 담더라도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해 넘어지거나 깨지기 일쑤다. 특히 장사꾼에게 그릇은 절대적이다. 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손님을 담고, 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매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장사가 가장 잘되는 칼국수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는 자신의 사업이 시한부라고 단언한다. 아니, 대한민국의 모든 자영업자는 시한부라고 말한다. 6개월이냐, 1년이냐, 10년이냐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언젠가는 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인정받지만 안타깝게도 장사는 그 반대다. 6개월을 1년으로, 1년을 3년으로, 3년을 10년으로 장사의 생명력을 연장하지 않으면 우리가 그렇게 원하는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없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급여 생활자가 아닌 사업 소득자가 돼야 한다. 그렇다고 단순 사업 소득자에 그쳐서도 안 된다. 365일 자신의 노동력을 갈아 넣어야만 굴러가는 사업체라면 급여 생활자와 다를 게 없다. 그래서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다. 주 100시간 노동하는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부자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돈그릇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작은 그릇은 빨리 채워진다. 큰 그릇을 채우려면 그만큼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빨리 채워진 다른 사람의 작은 그릇을 보며 조급해하지 마라!’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장사의 기본과 원칙이 담긴 이 책은 그 누구보다 확실한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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