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것을 계획한다.
모든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때가 되면 공격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스코토라인의 스릴러 소설
강렬한 서스펜스와 충격적인 반전 스릴러!
사람들은 악마가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테러범이나 살인자, 무자비한 독재자의 모습으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악마가 자신들의 동네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직장에서 바로 옆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을. 기차 옆 좌석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을. 체육관의 러닝머신에서 뛰고 있다는 것을. 자신들의 딸과 결혼할 수도 있다는 것을.
『15분마다』는 소담출판사에서 선보이는 여성 작가 스릴러 소설 시리즈 중 두 번째 소설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스코토라인의 스릴러 소설이다. 여성 작가의 손에서 탄생하는 첨예한 심리 묘사와 예측 불가한 반전, 서스펜스 장르의 대가 리사 스코토라인의 강렬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