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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타임 이펙트
글쓴이
구가 가쓰토시 저
출판사
올댓북스
출판일
2022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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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가 가쓰토시

1955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센슈대학專修大學 문학부를 졸업했다. 편집공학 등으로 저명한 마쓰오카 세이코松岡正剛 아래서 편집 일을 하다 독립했다. 과학·정보를 중심으로 폭넓은 주제로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텔레비전의 과학 프로그램 기획·조사를 담당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 유전자와 DNA』, 『분류하는 기술이 일을 바꾼다!』, 『넷 업계가 ‘버는’ 구조』, 『일이 극적으로 잘 풀리는 정보수집력』, 『읽고 죽어라! 명저명작』, 『과학자는 망상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물리학
나이가 들면 왜 1년이 짧게 느껴질까? 아침 출근 때에는 왜 늘 시간이 촉박하고, 즐거운 시간은 왜 빨리 지나가는 걸까? 식당이나 병원에서 차례를 기다릴 때, 지루한 회의 중일 때는 왜 그렇게 시간이 안 갈까? 사고를 당하는 순간을 슬로모션처럼 느낀다는 것은 사실일까? 꿈을 꾸거나 영화를 보고 난 후 긴 여행에서 돌아온 듯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컵라면이 익는 시간은 왜 3분일까? 시차병은 왜 생기며, 꽃들은 어떻게 봄이면 어김없이 피어날까? 시간의 본질은 무엇이며 시간 여행은 가능한가? 시간에 시작과 끝이 있을까? 등등.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늘 맞닥뜨리면서도 왜 그런지 이유를 잘 몰랐던 ‘시간‘과 관련된 다양한 의문들과 이슈들을 다룬다. 어렵거나 까다로운 주제를 대중에게 알기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저자가 심리학, 인체·동물학·뇌과학 등의 과학지식과 논리학 등을 근거로 친절하게 해설한다. 동일한 시간이라도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심리적인 요인에 따라 길거나 짧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여기에 사람의 신진대사, 기억의 양, 공포심 등이 시간의 경과에 대한 우리 생각에 영향을 미치며 사람마다 다르게 타고난 퍼스널 템포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일상의 궁금증에서 출발한 시간에 대한 탐구는 점차 시간의 속성에 대한 인류의 관심과 탐구, 시계의 발명과 발전, 지구 생명의 기원과 우주를 통한 시간 여행 등 물리학·지구과학·천문학 등으로 나아간다. 한마디로 시간을 주제로 한 과학의 잡학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만나는 시간의 다양한 모습과 비밀에 대한 지식은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흥미로운 주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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