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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살해당할 것처럼 써라
글쓴이
루이즈 페니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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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즈 페니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루이즈 페니는 대학에서 응용미술 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에서 18년 동안 라디오 진행자와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혈액학자인 남편 마이클과 결혼 후, 방송국을 그만두고 집필에 전념한 루이즈 페니는 데뷔작인 『스틸 라이프』가 영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캐나다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영미추리소설 서점협회 신인상, 앤서니 신인상, 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발표된 가마슈 경감 시리즈 10편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그녀의 작풍은 목가적인 전원을 배경으로 다수의 용의자, 교묘한 복선, 마지막 장에서 범인에 대한 드라마틱한 폭로 등 영미 퍼즐 미스터리의 정통을 계승했다고 평가받는다.

저서 및 수상경력
『스틸 라이프』(2005) 뉴블러드 대거, 아서 엘리스, 딜리스, 배리, 앤서니상 수상
『치명적인 은총』(2006) 애거서상 수상
『가장 잔인한 달』(2008) 애거서상 수상
『A Rule Against Murder』(2008) 아서 엘리스상 후보
『냉혹한 이야기』(2009) 애거서, 앤서니상 수상
『네 시체를 묻어라』(2010) 앤서니, 딜리스, 매커비티, 애거서, 네로 울프상 수상
『빛의 눈속임』(2011) 앤서니상 수상
『The Beautiful Mystery』(2012)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수상
『How the Light Gets In』(2013) 에드거상 후보
『The Long Way Home』(2014) 굿리즈 초이스,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후보
『The Nature of the Beast』(2015) 굿리즈 초이스, 레프티, 애거서, 앤서니상 후보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최고의 미스터리는 첫 장부터 독자를 사로잡는다
자료 조사부터 시리즈 기획까지, 성공하는 작가를 위한 No.1 미스터리 창작법


앤서니상, 애거사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의 베스트셀러 작가 65명이 각자의 노하우와 더불어 실제 사용 중인 기술을 담았다. 미스터리 장르의 규칙을 능숙히 활용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비틀 수 있는 법을 확실히 익힌다면, 어떠한 작품에서든 ‘미스터리 요소’를 활용해 긴장감과 반전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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