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차 보육전문가의 육아 솔루션,
아이를 인정해주고 모든 순간 소통하자!
많은 부모가 알고 있듯이 육아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정답을 찾고 싶어 한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 역시 부모는 처음이기 때문에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 아이를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어쩌면 정답을 찾으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멀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정답에 가까운 좋은 육아는 무엇일까? 23년 차 어린이집 원장인 보육전문가 지은이는 좋은 육아의 답은 소통이라고 말한다. 소통의 출발점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다. 아이와 부모가 소통하면서 한 방향을 같이 바라보고 나아간다면 좋은 육아라고 말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좋은 감정은 좋은 감정대로, 나쁜 감정은 나쁜 감정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주자. 소통하는 부모가 아이의 행복을 응원하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준다면 좋은 육아이며 행복한 육아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이집의 원장으로서 그동안 직접 경험하고 옆에서 지켜본 다양한 육아 사례를 육아 멘토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내용을 담아 풀어낸 것이다. 육아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내며 쓴 이 책으로 소통하는 육아, 좋은 육아에 한발 다가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