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 거주. 좋아하는 것은 격투 게임과 슈크림.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슈크림을 오랫동안 먹지 못함. ‘소설가가 되자’의 게재작품에 감화되어서 『무직전생~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의 WEB 연재를 개시. 순식간에 독자의 지지를 모아서 게재한 지 1년도 안 되어 사이트의 종합 랭킹 1위를 획득하여 화제가 되다. ‘이런 사람이 있어도 좋다, 이런 관계가 있어도 좋다, 그런 생각이 관용을 낳는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소중한 것』을 버리기 위해 영웅은 여행을 떠난다.
열두 종족을 둘러싼 바스타니아 대륙의 전쟁에서 수많은 적을 쓰러뜨리고 『영웅』의 칭호를 받은 최강의 전사 배시. 그는 모든 오크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모으지만 사실은 큰 비밀을 품고 있었다. 그렇다, 『동정』이었다. 종족의 긍지와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동정』을 버리기 위해서 오크의 영웅은 신부를 찾는 여행을 떠난다. 이것은 진정한 영웅에 이르는 사나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