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봄, 안구 운동 방식을 혁신한 새로운 속독법 개발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했다. 10년 만인 1992년 12월 초판을 출간했고, 교육 현장과 연구실을 오가는 연구가 계속되면서 20판까지 개정판을 출간했다. 그리고 마침내 34년간 연구의 결정체를 지구촌의 모든 이와 나누고자 하는 소망을 담아 2017년 11월, 21판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새롭고 완벽한 속독법을 개발할 수 있다는 확신과 열망으로 긴 세월을 오로지 속독법 연구에 매진해 온 그는 현재 4차원 속독 학원 본원장으로 On, Off-Line을 통해 <4차원 속독법>을 전세계에 보급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