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출생. 불교대학 동양사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에 국비유학생으로서 우한대학으로 유학. 귀국 이후 『봉신연의』, 『삼국지』 등의 중국문학을 번역하는 한편 중국사나 일본사에 관한 서적도 다수 집필했다. 주요 저서로 『줄거리로 이해하는 중국 고전 「초」입문』, 『음양도와 헤이안쿄 아베노 세이메이의 세계』가 있으며, 역서로 『비열한 성인 조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과학자이자 주술사였던 음양사의 진정한 모습!
음양사는 귀신을 물리치고, 인간을 저주하고, 천문으로부터 재앙을 읽었으며, 달력을 만들어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하였다. 일본에서 동경과 공포의 대상이었던 음양사가 어떠한 변화를 거쳐왔는지 그 역사를 풍부한 도감으로 흥미롭게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