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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벽
글쓴이
송하선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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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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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선

1938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전북대 및 고려대 교육대학원 등을 졸업했고, 중국문화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현대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단했다. 1980년 우석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도서관장, 인문사회대학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우석대 명예교수이다.
시집으로 『다시 長江처럼』, 『겨울풀』, 『안개 속에서』, 『강을 건너는 법』, 『가시고기 아비의 사랑』, 『새떼들이 가고 있네』, 『그대 가슴에 풍금처럼 울릴 수 있다면』, 『아픔이 아픔에게』, 『몽유록』, 저서로 『詩人과 眞實』, 『韓國 現代詩 理解』, 『中國 思想의 根源』(공역), 『未堂 徐廷柱 硏究』, 『한국 현대시 이해와 감상』, 『시인과의 진정한 만남』, 『한국 명시 해설』, 『서정주 예술 언어』, 『夕汀 詩 다시 읽기』, 『시적 담론과 평설』, 『송하선 문학 앨범』, 『未堂 評傳』, 『신석정 평전』 등이 있다.
전북문화상, 전북 대상(학술상), 풍남문학상, 한국비평문학상, 백자예술상, 목정문화상, 황조근정훈장, 한국문학상 등을 수여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붉은 일몰의 순간과도 같은 고즈넉한 시편들

송하선 시인의 시선집 『유리벽』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한국적 서정시의 계보를 이어온 송하선 시인은 지금까지 10권의 시집을 펴냈고, 이번 시선집에는 시인이 직접 선정한 85편에 실렸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자연을 바라보는 그윽한 명상과 관조를 통해 써 내려간 감동적인 시편들이 풍금 소리처럼 우리 마음속에 고요하게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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