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사에서 시대사로 전면 개정된 [간추린 선우한국사 전면개정 13판]은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구성되었다. 첫째, 시대사로 이론 압축 정리. 기존의 분류사로 구성된 교재를 시대사로 전면 개정하여 우리 역사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 둘째, 한국사 최종 정리에 가장 적합한 구성.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파란색 박스로 도표화하여 간략히 제시하였다. 용어 해설이나 보충 설명은 이론 옆에 배치하여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심화 학습이 필요할 경우에는 ‘한걸음 더’를 통해 정리함으로써 만점 방지용의 지엽적인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주요 화보, 지도, 그래프 등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최근 자주 출제되는 자료 제시형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셋째, 최근의 시사적인 주제 압축 제시. 최근 한국사 관련 시사로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들이나 참고로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주제들(동아시아의 역사 왜곡, 조선의 궁궐 및 주요 건축, 독도, 한국의 주요 사찰, 여성 독립운동가, 유네스코 지정 유산)을 ‘특집코너’로 정리하였다. 넷째, 부록 ― 핵심요약ZIP. 한눈에 역사적 사실들을 파악할 수 있는 환상의 도표를 본책 앞에 수록하였다. 한눈에 보이는 시리즈(고대·중세·조선·근대·독립운동기·현대의 시대사, 전근대사 테마사, 지역사, 주요 문화재 화보) 도표를 통해 각 시대의 방대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최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요지역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도 도표화시켰다.
다섯째, 연계 도서 ― ‘선우한국사 핵심사료 450’. 본책의 연계 도서인 ‘선우한국사 핵심사료 450’은 공무원 시험이나 한국사검정 등 객관식 한국사 시험에서 자주 빈출되었던 사료와 꼭 알아야 될 사료들을 모아놓은 핵심사료집이다. 본책과 사료집에 각각 일련번호를 매겨 본책을 통해 핵심 이론을 파악한 뒤 관련 사료를 사료집에서 찾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사료마다 사료에 대한 간단한 이론이나 배경 설명을 넣었고, 중요한 부분은 밑줄로 체크하여 사료의 핵심 부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책과 함께 학습하신다면 사료 제시형 문제까지 대비하실 수 있을 것이다. [간추린 선우한국사 전면개정 13판]을 통해 수험생분들의 합격의 꿈이 빠르게 이루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