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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글쓴이
모로토미 요시히코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2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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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로토미 요시히코

1963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츠쿠바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 미국 트랜스퍼스널 심리학연구소 객원연구원, 치바대학 교육학부 조교수를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교육카운슬링학회 상임이사, ‘교사를 지원하는 협회’ 대표이며, 임상심리사, 상급학교 카운슬러 등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 “모든 아이는 의미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라는 메시지를 토대로, 다양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들에게 35여 년 동안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해왔다. 《아이의 마음을 구하는 부모의 한마디》 《당신의 아이, 이대로 두면 큰일난다》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운슬링 기법》 등 육아, 학교 교육, 카운슬링 및 심리요법과 관련하여 100여 권의 저서를 펴냈다. 그 밖에도 빅터 프랭클 심리학 및 칼 로저스 심리학 전문가로서, 고독, 허무함, 삶의 의미 등을 키워드로 하는 현대인의 삶의 방식에 관해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였고, 《프랭클 심리학 입문-어떤 때에도 인생에는 의미가 있다》 등을 펴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여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 아이 사춘기, 잘 넘길 수 있을까?’
35년 경력의 육아·교육 전문가가 들려주는 사춘기 아이 소통법

우리나라 아동·청소년 행복지수는 OECD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이다. 한국방정환재단과 연세대사회발전연구소가 2019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7,4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 아동·청소년 행복지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 22개국 중 20위였다고 한다. 유독 우리나라 아이들만 힘겨운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것일까? 혹시 지금 우리 집에 있는 외계인 같은 아이도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예민하고 복잡한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힘겨운 몸살을 앓고 있는 아이를 보면 애가 탈 것이다. 아이가 사춘기를 무사히 지나길 바라지만 대화는 꼬이고 갈등의 골은 심화될 뿐이다.

부모도 당황스럽겠지만 아이는 더더욱 당황스럽고 불안한 시기가 바로 사춘기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사소한 문제인 듯한데 간섭해도 될까? 걱정돼서 하는 말인데 왜 조언을 안 들으려고 할까?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혀끝에 맴도는 이런 말들을 억지로 꾹꾹 씹어 삼킨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닐 것이다.

『사춘기 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에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금쪽 처방이 모두 담겨 있다. 30여 년 동안 육아?교육 전문 카운슬러로 활동해왔을 뿐만 아니라 메이지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현장 경험과 상담 사례들을 토대로 부모도 아이도 상처입지 않는 소통 방법의 핵심을 이 책에 테마별로 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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