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문해력 [오목오목 감각그림책]과 함께해요!
문해력의 뿌리는 아이가 글을 읽고 쓰기 이전에 시작됩니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글자를 읽거나 말하지는 못하지만 부모가 건네는 소리로 단어를 인지하고 사물을 구분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영아기부터 소리 내어 책을 읽어 주고 책을 만지며 시간을 보내는 등 책과 함께 노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음각과 양각으로 각 페이지가 이루어진 이 책은 일상의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쉽고 선명한 그림에 나타난 오목한 음각과 볼록한 양각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다보면 다양한 개념들을 익숙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과 함께 문해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