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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글쓴이
이수현 저
출판사
새파란상상 (파란미디어)
출판일
2022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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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현

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살인해드립니다』, 『멋진 징조들』, 『대우주시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디에나 수호신이 있었다. 한때는 그랬다.

남들은 못 보는 걸 조금 더 볼 줄 아는 강은지는 성별도 나이도 잘 모르겠고 그저 동그란 눈을 가진 현허의 상담소에서 어쩌다 알바를 뛰게 되는데... 온갖 괴물과 귀신과 수호신들이 뒤엉킨 세상. 신들도 스러지고 변하는데 무엇을 지켜야 할까? 어디에나 수호신이 있었던 그 날의 놀랍고도 꿈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는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수현 작가의 장편 판타지 소설이다. 이수현 작가는 SF와 판타지 소설의 번역가로도 명성이 높다. 어슐러 르 귄의 『빼앗긴 자들』, 조지 R. R. 마틴의 『왕좌의 게임』의 번역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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