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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처방전 닿으면 치유된다!
글쓴이
로라 코니버 저
출판사
정다와
출판일
2022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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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라 코니버

내과의사이다. 그는 2000년에 26세의 나이로 제퍼슨 의과대학(Jefferson Medical College)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그 이후 환자의 자연 치유를 열정적으로 돕는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화가, 작가, 전인적 의료를 실천하는 의사(holistic physician)이자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접지 주창자이다. 코니버의 치유 미술작품은 많은 뉴스와 미디어에서 소개되었으며, 그녀는 접지에 관한 아동용 도서 《처음부터(From the Ground Up)》를 출판하기도 했다. 그녀는 전국적인 오가닉 라이프 스타일 잡지 《메리제인 농장(MaryJanesFarm)》 에 정기적으로 건강 칼럼을 쓴다. 그녀는 ‘접지된 사람들(The Grounded)’, ‘무료 치유(Heal for Free)’, ‘접지 영화(The Earthing Movie)’, ‘다운 투 어스(Down to Earth)’ 등의 영화에 전문가이자 주인공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그는 인기 있는 헬스케어 블로그 www.intuition-physician.com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전체론적 관점에서 의학 문헌을 검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로라 코니버(LAURA KONIVER)의 『지구 처방전(The EARTH PRESCRIPTION)』은 지구에는 전기 에너지가 흐르고 있고, 사람의 몸은 전기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전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Earthing(接地)이 이루어지면, 지구 에너지가 사람 몸속을 순환해서 여러 가지 치유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 1년 사계절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Earthing(接地)을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그가 창안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의 서두인 2장 ‘지구와의 깊은 연결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도움을 준다’에서는 Earthing(接地)을 하면 혈액의 점도는 낮아지고, 혈압은 정상화되고, 뇌파 패턴은 안정되고, 근육 긴장은 떨어지고, 고통은 사라지고, 기분은 가벼워진다. Earthing(接地)이 즉각적으로 심혈관 기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모든 기관계에 혈류와 산소 공급이 증가된다. 시간이 지나면 호르몬이 정상화 되고, 코르티솔이 떨어지고, 혈당이 안정화되고, 수면이 깊어지고, 염증이 줄어들고, 몸이 치유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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