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속이는 큰 거짓말! “내 인생의 주인, 바로 나!”지금까지 우리를 속이고, 이 사회를 지탱해 온 거짓과 허상을 철저히 해부하고, 하나님께 속하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한다.“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성경적이고도 기독교적인 고백이다.”- 팀 켈러 강력 추천‘내가 우주의 중심’인 세상에 일침을 주는 책효율성, 굿 라이프, 내 인 생은 나 의 것 … .그러나 복음은 철저히 다른 삶을 제안한다 “내 운명을 내 어깨에 짐 지운다”는 사실을 간과해 버린, 현대사회의 거짓말16세기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첫 번째 질문과 답은 다음과 같다. 문: 삶과 죽음 사이에서 당신의 유일한 위안은 무엇입니까? 답 :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는 나의 것이 아니오 몸도 영혼도 나의 신실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이 책은 이 질문과 답에서 시작된다. 현시대의 사람들에게 16세기의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통해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했던 저자의 의도는 무엇일까? 이 책은 현대 사회의 거짓말에 속아, 삶의 진정한 의미와 자신의 가치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향한 메시지다. 늘 삶에 쫓기고, 불안하고,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책임져야 하는 무거운 삶을 살아야 하는 이들을 향한 애정이 담겨 있다. 과거, 우리보다 앞서 인생을 살았던 이들의 진심이 담긴 질문과 고백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첫 번째 고백이 내 것이 될 때, 인생의 무거운 짐들을 내려 놓을 수 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속한 창조물이다. 하지만 스스로 그 속함의 의미를 버리고, 세상의 거짓된 말(“내 인생의 주인은 나야!”)에 속아, 몸과 영혼은 병들어 간다. 이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으며, 스스로 자초한 길, 곧 죄의 길이다. 우리에게는 다시 한 번 진정한 고백이 필요하다. “내 삶의 유일한 위안은 그리스도입니다!” “몸도 영혼도 나의 것이 아닌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이 고백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출발점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진리를 향한 발걸음이 시작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