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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나의 것이 아니다
글쓴이
앨런 노블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2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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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노블

앨런 노블 교수는 오클라호마침례교대학(Oklahoma Baptist University)의 영어과 교수이자 [크라이스트 앤 팝 컬처] (Christ and Pop Culture)의 편집장이다. 또한 문화 참여를 위해 기독인들을 독려하는 앤드캠페인(AND Campaign)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앤터로프밸리대학(Antelope Valley College, B.A)과 베일러대학(Baylor University, Ph.D.)에서 공부한 저자는 일반 학문뿐 아니라 기독교 교수로서 다양한 문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특히 다원주의, 세속주의와 관련된 주제에 관심 있는 저자는 [크리스채너티투데이](Christianity Today), [가스펠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을 비롯한 기독교 잡지뿐 만 아니라,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와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등 일반 잡지에까지 현대 사회를 분석하고 기독교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또한 교회와 문화에 관한 주제로 대학교, 교회, 청소년 그룹 등 수많은 자리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Disruptive Witness(와해적인 증거)가 있으며, 아내 및 세 자녀와 함께 오클라호마 주 쇼니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우리를 속이는 큰 거짓말!
“내 인생의 주인, 바로 나!”
지금까지 우리를 속이고, 이 사회를 지탱해 온 거짓과 허상을 철저히 해부하고, 하나님께 속하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성경적이고도 기독교적인 고백이다.”
- 팀 켈러 강력 추천


‘내가 우주의 중심’인 세상에 일침을 주는 책
효율성, 굿 라이프, 내 인 생은 나 의 것 … .
그러나 복음은 철저히 다른 삶을 제안한다

“내 운명을 내 어깨에 짐 지운다”는 사실을 간과해 버린, 현대사회의 거짓말
16세기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첫 번째 질문과 답은 다음과 같다.
문: 삶과 죽음 사이에서 당신의 유일한 위안은 무엇입니까?
답 :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는 나의 것이 아니오
몸도 영혼도 나의 신실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이 책은 이 질문과 답에서 시작된다. 현시대의 사람들에게 16세기의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통해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했던 저자의 의도는 무엇일까?

이 책은 현대 사회의 거짓말에 속아, 삶의 진정한 의미와 자신의 가치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향한 메시지다. 늘 삶에 쫓기고, 불안하고,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책임져야 하는 무거운 삶을 살아야 하는 이들을 향한 애정이 담겨 있다. 과거, 우리보다 앞서 인생을 살았던 이들의 진심이 담긴 질문과 고백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첫 번째 고백이 내 것이 될 때, 인생의 무거운 짐들을 내려 놓을 수 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속한 창조물이다. 하지만 스스로 그 속함의 의미를 버리고, 세상의 거짓된 말(“내 인생의 주인은 나야!”)에 속아, 몸과 영혼은 병들어 간다. 이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으며, 스스로 자초한 길, 곧 죄의 길이다. 우리에게는 다시 한 번 진정한 고백이 필요하다. “내 삶의 유일한 위안은 그리스도입니다!” “몸도 영혼도 나의 것이 아닌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이 고백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출발점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진리를 향한 발걸음이 시작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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