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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쉬와 헤이즐이 절대 사귀지 않는 법
글쓴이
크리스티나 로렌 저
출판사
파피펍
출판일
2022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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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나 로렌

크리스티나 로렌은 오랜 절친인 크리스티나 홉스와 로렌 빌링스가 의기투합해 공동 집필을 하면서 쓰는 필명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 17편을 출간했고,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한 스타 작가. 수많은 로맨스 소설 팬들 사이에서 신간이 나오는 즉시 구매하는 ‘믿고 보는’ 작가로 손꼽힌다. 크리스티나 홉스는 과거 십대 청소년에게 둘러싸인 중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했고, 지금은 글을 쓰고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보며 지낸다. 미국 유타주에서 남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신경과학 박사이기도 한 로렌 빌링스는 전업 작가가 되기 이전에는 종일 실험실에서 연구를 하며 지냈었다. 지금은 남편, 두 아이와 함께하며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쉬와 헤이즐이 절대 사귀지 않는 법』 『사랑, 그리고 다른 말들』 『언허니무너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입덕 부정기 10년. 우연이 거듭되면 필연 아냐?

열여덟 헤이즐과 스물 조쉬의 첫 만남은 토사물 분출 사건과 함께했다. 대학 1학년에 간 파티에서 첫눈에 반한 조쉬에게 토사물을 뿜고 만 헤이즐, 그 후로도 몇 차례 더 낯뜨거운 현장을 조쉬에게 목격당한 뒤로 헤이즐은 ‘절대로 결단코 (쿨한 데다 똑똑하기까지 한) 조쉬와는 사귀는 사이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리고 10년 후.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 헤이즐은 절친 에밀리의 집에서 열린 파티에서 우연히 조쉬와 재회한다. 오랜만에 보니 더 멋져진 조쉬. 그런데 알고 보니 조쉬가 에밀리의 친오빠라고?! 운명의 장난인지 헤이즐의 아파트에 비상사태가 발생해 임시로 조쉬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데…. 웬만한 남자는 감당할 수 없는 엉뚱녀 헤이즐, '조쉬와는 절대로 결단코 사귀지 않겠다'는 결심을 이번에도 굳세게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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