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동안 세상을 경험했고, 18년간 공부했으며, 21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회사에서는 홍보와 인사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일하며, 살아오며 느낀 소소한 깨달음을 글과 강연으로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토록 멋진 오십이라면》, 《조금 알고 적당히 모르는 오십이 되었다》, 《딸로 입사 엄마로 퇴사》, 《직장인의 감정수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나는 나이 오십의 유망주다”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자 보이는 두 번째 인생의 가능성 미루고 아껴뒀던 기회의 시간이 온다!
《조금 알고 적당히 모르는 오십이 되었다》를 통해 몸 따로 마음 따로인 중년의 공감을 샀던 저자가 이번에는 오십 이후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십은 백세시대의 한가운데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나이이고, 사회적 편견,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직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다. 이 책에 담긴, 우선순위 밑바닥의 나를 끌어올리는 진솔한 질문들에 답하는 동안 독자들은 ‘진정한 나’와 함께 이토록 멋진 오십 이후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