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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지구과학
글쓴이
원정현 저
출판사
리베르스쿨
출판일
2022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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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정현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사·과학철학협동과정에서 〈20세기 한반도 지질학 지식의 형성과 재구성〉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사를 가르쳤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미래 사회의 인간 감성을 다룬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바꾼 물리학』, 『세상을 바꾼 화학』, 『세상을 바꾼 생명과학』, 『세상을 바꾼 지구과학』, 『화학의 눈으로 보면 녹색지구가 펼쳐진다』, 『빅 퀘스천 과학사』가 있으며, 『아이히슈테트의 정원』의 해설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한국출판진흥원 창작 지원 사업 당선작
지금까지 밝혀진 우주의 모습을 보려면 우주과학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고대 그리스부터 지금까지 우주를 탐구하는 과학자들을 만나다!

‘과학’이라는 분야는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은 언제나 다양한 이론이 등장하면 변화한다. 자연과학도 예외가 아니다. 과학 시간에 배우는 과학 개념은 많은 과학자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두고 서로 논쟁하고 검증해 정리한 것이다. 《세상을 바꾼 지구과학》에서 저자는 우주 이론과 지구과학의 역사를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에 실린 다양한 시각 자료는 독자가 천문 현상을 여러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세상을 바꾼 과학〉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세상을 바꾼 지구과학》은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 체계가 오늘날의 우주관으로 바뀌어 온 과정을 다룬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세상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하늘의 별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궁금해했다. 망원경을 발명해 우주에 무수히 많은 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냈고, 아메리카 대륙의 모양을 알고 나서 대륙이 이동한다는 가설을 세우기도 했다. 이처럼 과학자들이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고 수정해 온 과정을 안다면 진짜 우주의 모습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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