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간이 아직도 익지 않은 까닭
글쓴이
김정자 저
출판사
도훈
출판일
2022년 4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정자

충남 서산 출생이다. 월간 [순수 문학]으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회 회원, 가톨릭 문인회원, 구로문인회원, 솔잎 동인 등 다수의 활동을 하였다. 펴낸 저서로는 『그리움은 꽃으로 피다』 동인지 『시인들의 꽃에 대한 시선집』 『꽃등에 불을 밝히고』 등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60년이 가까운 세월 아내로, 3남매의 엄마로, 40여 년이 넘는 종교 활동과 상업에 바쁜 일상에 그래도 최선을 다해 왔음을 고백한 김정자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시집일 것이라고 말하는 시인의 시어에는 그리움, 긍정적인 삶, 생명 의식 고귀하고 소중한 말들이 담겨있다. 우리는 그녀의 시를 통해서 시인의 삶에서 우러나온 긍정의 정신을 볼 수 있다. 봄이 만연하고 짙은 녹음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한 시인의 삶을 통하여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