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
글쓴이
이옥용 저
출판사
도토리숲
출판일
2022년 4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옥용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아동문학 작가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새벗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고래와 래고』, 『알파고의 말』, 『나는 “나표” 멋쟁이!』, 동화책으로는 『내 사랑 치킨치킨』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사람』, 『여우는 거짓말 안 해!』 외 다수의 아동문학 작품과 시집 『나, 살아남았지』, 『헤르만 헤세 시집』, 청소년 소설 『집으로 가는 길』, 『2백년 전 악녀 일기가 발견되다』, 『데미안』, 소설 『두 번 태어나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여러권, 교양 도서 『우리 함께 죽음을 이야기하자』, 『동물은 왜?』,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 이야기』가 있다. 현재 판타지 장편동화 『백설왕자』를 집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여느 청소년 시집들과는 사뭇 다른 새롭고 특별한 청소년 시집

이옥용 시인은 ‘새로운 상상, 새로운 시각과 표현으로 개성적이고 자신만의 시 세계를 갖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옥용 시인이 발표하는 시를 볼 때마다 언제나 새롭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번에 발표한 첫 번째 청소년 시집 『- +』는 앞서 나온 여느 청소년 시집들과는 사뭇 다르다. 시편들에서 이옥용 시인만의 시 세계가 그대로 담긴 새롭고 특별한 청소년 시집이다.

시집 『- +』 에는 70여 편의 청소년 시를 담고 있다. 청소년 시집이다 보니, 앞서 발표한 시들보다 내용이나 형식에서 자유로움이 넘친다. 시에서 드러내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자 다른 여러 글자체를 쓰고, 행과 연을 파격적으로 배치하기도 하고, 특수 기호를 사용하여 상징성을 강조하였다. 『- +』에 있는 시편들은 “진정한 독창성은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에서 나온다.”는 미국 소설가 이디스 워턴의 말을 떠올리게 한다. 『- +』에는 청소년기를 건너는 또래 청소년들의 심리와 자아 정체성을 다룬 작품들이 많다. 서술시(이야기시)와 현실비판의식을 담은 시들도 많이 수록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