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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드리운 자리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2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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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내 인생의 두 가지 테마는 고통과 은혜였다!”
모든 부정적 경험과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고도 남을 만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뿌리 깊은 상실감, 미국 남부의 근본주의 신앙에 사로잡힌 어머니의 왜곡된 신앙 교육, 가족 간의 갈등과 상처로 인한 혼란과 고통을 여과 없이 솔직하게 드러낸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필립 얀시’ 이야기. 그가 어린 시절 다닌 교회들은 그토록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했지만 정작 그는 왜 그것을 느낄 수 없었는지, 왜 그토록 그는 하나님의 은혜에 목말라했었는지, 그리고 은혜를 향한 갈망이 불러일으킨 치열한 싸움이 그의 인생을 어떻게 빚어 왔는지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교회가 내놓을 수 있는 최악의 것과 최고의 것을 삶으로 보여 주며 상처와 고통을 관통하는 은혜를 회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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