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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입멸 에피소드 연구
글쓴이
명오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2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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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명오

동학사 승가대학 학장. 동학사 승가대학을 졸업했다. 이어 동국대학교에서 선학과·영문학과(학사), 호주 시드니대학교 종교학과 석사, 은해사 조계종립승가대학원 수료,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요산 지안 대강백으로부터 전강, 관허 수진 대율사로부터 전계 받았다. 동학사 승가대학 교수를 역임했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강사이다.

역서 《대승기신론열망소》로 제1회 반야학술상 저역상, 저서 《붓다의 입멸 에피소드 연구》로 제19회 불교출판문화상에서 올해의 불서 10 선정 및 붓다북 학술상을 수상했다. 논문은 〈초기불교 병인론과 대승불교 사경 공덕 및 심신치유에 관한 연구〉, 〈초기불교와 대승불교 《열반경》에 나타난 재가불자의 계율 사상 연구〉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민족사 학술총서 제75번째 책, 『붓다의 입멸 에피소드 연구』(명오 지음)가 나왔다. 이 책은 고타마 붓다의 입멸(열반)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책이다.

붓다는 80세의 일기로 육체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그것을 불교에서는 입멸, 입적, 열반 등으로 부른다. 고타마 붓다의 입멸은 기원전 3~4세기에 실재했던 역사적 사실이다. 붓다의 입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불멸 후 교단 유지는 어떻게 가능했는가? 저자 명오 스님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 책은 붓다의 입멸 과정, 입멸을 전후하여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 그리고 과연 붓다의 입멸이 어떤 의미인지, 붓다의 입멸에 대하여 초기불교도들의 관점과 그 후 발생한 대승불교도의 관점을 비교 분석하여 불타관(佛陀觀)의 변천을 보여 준다. 이렇게 붓다의 입멸에 관해 초기불교와 부파불교, 대승불교의 견해를 통시적(通時的, diachronic)으로 연구한 것은 이 책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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