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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기묘한 양자
글쓴이
존 그리빈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2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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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그리빈

영국의 과학저술가이자 서식스 대학교 천문학과 객원연구원이다. 서식스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천문학 연구소에서 프레드 호일(Fred Hoyle)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처]와 [뉴사이언티스트]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에 글을 발표했다. 탁월한 과학저술가로서 과학자 전기를 포함해 양자물리학, 진화와 유전, 기후변화, 우주의 기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100여 권의 책을 썼다. 2000년에 영국 왕립문학협회 펠로로 선출되었으며, 2009년에는 영국과학작가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슈뢰딩거와 양자 혁명』, 물리학 대중화의 포문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를 비롯해서 『슈뢰딩거의 새끼 고양이와 실재 탐색』, 『다중우주를 찾아서』, 『양자 컴퓨팅, 콜로서스에서 큐비트까지』, 『138억 년』, 『스티븐 호킹의 삶과 과학』,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 등이 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외에 여러 권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양자역학의 미스터리와
과학이 말할 수 있는 가장 기묘한 여섯 가지 이야기

《이토록 기묘한 양자》는 양자역학의 가장 중요한 6가지 해석(코펜하겐 해석, 파일럿 파동 해석, 다세계 해석, 결어긋남 해석, 앙상블 해석. 거래 해석)을 해설하는 책이다. 대중과학작가 존 그리빈은 양자역학의 의미를 밝히기 위한 최고 과학자들의 최고의 생각들을 간결하면서도 명료하게 정리한다. 그리빈은 6가지 해석 모두 우리에게는 제정신이 아닌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지만, 양자 세계에서는 이상하게 들린다고 해서 반드시 잘못되었다는 의미는 아니며, 어느 해석도 다른 해석보다 더 좋지도 더 나쁘지도 않다고 말한다. 어쩌면 이 기묘한 해석들이 우리의 상식과 직관에 어긋나는 양자 세계의 신비한 작동방식에 대한 이해의 단서를 제공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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