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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의 신선사상
글쓴이
최수빈 외 6명
출판사
상생출판
출판일
2022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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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수빈

현) 서강대학교 종교연구소 책임연구원 서강대학교 종교학 박사(도교전공). 와세다 대학교 외국인 연구원 . 서강대 대우교수, 서울대, 가톨릭대 강사 「중세도교의 자연개념 고찰: 위진남북조 시대를 중심으로」, 「老子 神格化와 神話化에 대한 一考察」, 「도교의 생사관: 전진교 문헌을 중심으로」, 「도교의 금욕주의(Asceticism)」, 「도교에서 바라보는 저세상: 신선(神仙)과 사자(死者)들의 세계에 반영된 도교적 세계관과 구원」 등.

책 소개

분야종교
“‘후천선後天仙’이란 지금까지의 선천 수행법과는 전혀 다른 신선문화 도통수행법을 전수받아 대우주 삼신의 성령으로 거듭난 인간 ‘삼랑선三郞仙’을 뜻합니다. 동시에 신과 인간이 하나 되어 열어나가는 후천가을의 조화문명을 말합니다. 가을개벽을 넘어 이 땅에 펼쳐지는 ‘후천선경’은 영원한 생명, 불멸의 존재인 삼랑선이 건설하는 선의 세계입니다. 상제上帝는 동방에서 지존하신 하느님, 천주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시는 우주성령 삼신三神과 하나 되어 삼계三界 우주를 다스리시는 분이기에 삼신일체 상제님으로 불립니다. 또한 1871(辛丑)년 가을,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셔서 병든 천지를 뜯어고쳐 선천 상극의 질서 속에 원한 맺힌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지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상생의 새 세상으로 이끌어주신 조화주 개벽장 하느님, 증산상제님을 가리킵니다. 후천선과 상제는 서로 떼어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무극대도가 곧 후천 삼랑선이 되는 수행의 길이요, 나아가 후천가을 통일문명 시대를 열고, 조화선경을 건설하는 무극대도인 까닭입니다.” - 안경전 상생문화연구소 이사장 말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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