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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구에서 잘 놀다 가는 70가지 방법
글쓴이
로버트 풀검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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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풀검

1937년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에서 태어나 IBM 세일즈맨, 카우보이, 아마추어 로데오 선수, 화가, 조각가, 음악가, 카운슬러, 바텐더, 목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여러 곳을 여행하며 글을 써왔다. 대표작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1988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3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무려 97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오르는 한편, 전 세계 103개국에서 31개 언어로 번역되어 17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 외에도 『유치원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 『온 러브』, 『제 장례식에 놀러오실래요?』 등을 펴냈다. 지금은 시애틀 유니언 호숫가에 있는 선상가옥, 유타주 모아브 사막, 그리스 크레타섬을 오가며 유목민처럼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우리 삶이 허락한 작은 웃음을 즐겨라”
지구인으로 태어나 사는 게 심란하기만 한 어느 날,
세계적인 에세이스트가 들려주는 경쾌한 응원과 위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로 전 세계 17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최고의 이야기꾼, 로버트 풀검이 돌아왔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발견해 내는 특별한 눈을 가진 저자가 시애틀 호숫가 선상가옥, 모아브 사막 도시, 그리스 크레타섬을 오가며 쓴 에세이다. 한곳에서만 머물러 살았다면 영원히 몰랐을 것들, 장소를 옮길 때마다 새롭게 탄생하는 에피소드들을 특유의 솔직한 재담으로 엮었다. 2009년 처음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던 책을 현시점에 맞게 번역을 수정하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산뜻해지는 일러스트를 입혀 소장 가치를 더한 개정판이다.

로버트 풀검은 세계적인 에세이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전까지 세일즈맨·카우보이·로데오 선수·화가·조각가·음악가·카운슬러·바텐더·목사 등 상상 초월의 ‘프로N잡러’ 길을 걸었다. 범상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답게, 그의 에세이에는 인생 내공이 스며 있는 촌철살인의 위트와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 녹아 있다. “인생은 자신이 찾는 만큼만 보이고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것만 얻게 된다”고 이야기하는 ‘지구 산책자’ 풀검의 명랑한 일상을 한번 따라가 보자.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나다운 자연스러움을 지키며, 되는 대로 즐겁게 사는 이의 하루하루가 인생의 무게에 짓눌린 우리에게 필요한 긍정 에너지를 아낌없이 불어넣어 준다. 사이사이 터지는 웃음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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