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우연한 걸작
글쓴이
마이클 키멜만 저
출판사
세미콜론
출판일
2022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이클 키멜만

예일대에서 사학을, 하버드 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뉴욕 타임스」의 수석 미술 비평가로 일하고 있다. 원래 신문에 음악 평론을 쓰다가 미술 평론으로 전향했으며 2000년 퓰리처 상(평론 분야)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그의 저서 『미술관에서 만난 예술가들(Portraits: Talking with Artists at the Met, the Modern, the Louvre and Elsewhere)』(1998)은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에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다.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그는 피아노를 그만두었다가 1998년부터 다시 시작해 연주회를 열고 있다. 현재 베를린에 체류하면서 「뉴욕 타임스」에 「해외에서」라는 칼럼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술
고흐나 피카소, 다빈치만이 걸작을 남기는 것은 아니다. 창작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예술품을 수집하거나 감상하는 행위까지도 모두 걸작이 될 수 있다. 다만 그 행위 안에 얼마만큼의 열정과 헌신이 들어있는가 하는 것이 관건인데, 그러한 부분을 충분히 만족시키며 예술과 삶에 치열하게 부딪히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낸 다수 아마추어 작가들의 사례가 경이로움을 전해준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들 중 처음부터 예술사에 사라지지 않을 기록을 남기고자 작업을 시작한 이들은 거의 없다. 사진이나 그림 등 자신이 몰두하고 있는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그에 중독된 생활을 한 것이 그들의 이름을 대중들의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결과를 낳았다고 할 수 있는데, 저자는 그런 과정에서 탄생한 걸작들을 직접 찾아 다니며 경험하고 감상을 기록해 전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