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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라이버시 (큰글씨책)
글쓴이
김상현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2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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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현

캐나다에서 정보공개 및 프라이버시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토론토 대학교, 앨버타 대학교, 요크 대학교에서 개인정보보호와 프라이버시 법규, 사이버보안을 공부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정부와 앨버타 주 정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의 의료서비스 기관 FNHA, 밴쿠버 아일랜드의 수도권청(Capital Regional District) 등을 거쳐 지금은 캘리언 그룹(Calian Group)의 프라이버시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AI와 프라이버시』(커뮤니케이션북스, 2024), 『디지털의 흔적을 찾아서』(방송통신위원회, 2020), 『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 GDPR』(커뮤니케이션북스, 2018), 『디지털 프라이버시』(커뮤니케이션북스, 2018), 『인터넷의 거품을 걷어라』(미래 M&B, 2000)가 있고, 번역서로는 에이콘출판사에서 출간한 『두 얼굴의 신기술: AI 딜레마』(2025), 『통계의 함정』(2024), 『해커의 심리』(2024), 『어둠 속의 추적자들』(2023), 『공익을 위한 데이터』(2023), 『인류의 종말은 사이버로부터 온다』(2022), 『프라이버시 중심 디자인은 어떻게 하는가』(2021), 『마크 저커버그의 배신』(2020), 『에브리데이 크립토그래피 2/e』(2019), 『보이지 않게, 아무도 몰래, 흔적도 없이』(2017), 『보안의 미학』(2015), 『똑똑한 정보 밥상』(2012), 『불편한 인터넷』(2012), 『디지털 휴머니즘』(201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프라이버시에 관한 한 우리는 모순 속에 살아간다. 한편으로는 그것을 더없이 소중하게 여기고, 필수 권리로 간주하고, 자유와 독립의 전제 조건으로 여긴다. 그런가 하면 나르시시즘이라고 할 만큼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소셜 미디어로 중계하기 바쁘다. 사물인터넷, 드론, 바이오메트릭스, 커넥티드카, 클라우드 같은 신기술 역시 프라이버시 보호보다는 수집과 공유, 공개를 더 부추긴다. 프라이버시는 이제 가망이 없는 가치일까? “프라이버시는 죽었다”라는 선언은 과연 유효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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