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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의를 다시 생각하다
글쓴이
스티븐 웨스터홈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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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웨스터홈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B.A., M.A.)와 스웨덴 룬드 대학교(Th.D.)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교에서 성서학을 가르치고 있다. 공관복음서 및 70인경에 관한 연구도 했지만, 웨스터홈의 주된 연구 분야는 바울 문헌이며, 특별히 바울에 관한 전통적 관점에서 해당 주제에 관한 새 관점을 주장하는 학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Jesus and Scribal Authority (Liber, 1978), Israel’s Law and the Church’s Faith: Paul and His Recent Interpreters (Eerdmans, 1988), Preface to the Study of Paul (Eerdmans, 1997), Perspectives Old and New on Paul: The “Lutheran” Paul and His Critics (Eerdmans, 2004), Understanding Paul: The Early Christian Worldview of the Letter to the Romans (Baker Academic, 2004), Understanding Matthew: The Early Christian Worldview of the First Gospel (Baker Academic, 2006), Reading Sacred Scripture: Voices from the History of Biblical Interpretation (with Martin Westerholm, Eerdmans, 2016)을 썼으며, Law in Religious Communities in the Roman Period (with Peter Richardson, Wilfrid Laurier University Press, 1991), The Blackwell Companion to Paul (Wiley-Blackwell, 2011)을 편집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새롭다고 해서 정확한 것은 아니다.
바울이 칭의를 통해 정말 말하려던 바는 무엇인가?


‘이신칭의’에 관해 스티븐 웨스터홈이 쓴 책은
무엇이든 그저 읽을 만한 정도가 아니라 필독서다.
_배리 매틀록(채터누가 테네시 대학교)

김선용(신약학 독립 연구자), 이정규(시광교회 담임목사), 사이먼 개더콜(케임브리지 대학교),
존 바클레이(더럼 대학교), 베리 매틀록(채터누가 테네시 대학교), 더글러스 무(휘튼 칼리지) 추천

사람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가? 최근의 바울 해석자들은 칭의가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답이라는 전통적 관점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새 관점을 주장한다. 스티븐 웨스터홈은 크리스터 스텐달, E. P. 샌더스, 헤이키 라이자넨, N. T. 라이트, 제임스 던, 더글러스 캠벨 등 새 관점 계열 학자들의 논지를 명료하게 정리하면서 비판적 입장을 제시함으로써, 전통적 관점이 단지 후대의 생각을 바울에게 투영한 게 아니라 오히려 바울의 의중을 제대로 파악한 관점임을 드러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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