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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어디까지 가봤니
글쓴이
심재훈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2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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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재훈

연합뉴스 기자. 20여 년간 연합뉴스에서 산업부, 경제부 등을 거치며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대부분의 경제 관련 부처와 은행, 보험, 카드, 증권사뿐만 아니라 현대, SK 등 대기업도 오랫동안 출입했다. 대기업 경영권 다툼, 2008년 금융위기, 기업 구조조정 등 굵직한 현안을 다뤄왔다. 칭다오에서 1년간 연수 및 단기 특파원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베이징 특파원 및 지사장을 역임하면서 중국 경제 현안을 집중취재 했다. 저서로는 《차이나 코로나 탈출기》, 《차이나 버킷리스트 베이징을 기억하다》, 《백두산 어디까지 가봤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6년간 중국 특파원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백두산 천지와 조선족 자치구 옌지, 북중 접경 투먼 그리고 베이징 한인 주거지 왕징과 교민의 삶을 조명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백두산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책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이후 한국에서 백두산 여행이 사실상 힘들어진 상황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6년간 연합뉴스 중국 특파원으로 지낸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조선족 자치구인 옌지와 북중 접경인 투먼 그리고 베이징 최대 교민 거주지인 왕징을 조명하며 한중 및 북중 관계, 중국 속 한국인의 삶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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