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든 앤디 워홀의 팝 아트 이야기
앤디 워홀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로 비범한 작품을 만들어 내, 순수 미술과 대중 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이전까지 일부 교양 있는 사람들만의 것이었던 예술을 대중들에게 널리 전하는 데 기여한 팝 아트의 선구자입니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앤디 워홀과 팝 아트』는 어린이들을 앤디 워홀의 특별한 예술 세계로 안내하는 그림책입니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앤디 워홀의 생각을 밝고 경쾌한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앤디 워홀의 삶과 예술을 이해하고 팝 아트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해 줍니다. 주변의 모든 것을 좋아하고 새롭게 보는 것이 예술의 첫걸음임을 깨닫고,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찾고 즐기도록 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