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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씨찾기
글쓴이
이경림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2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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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림

1947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고, 1989년 『문학과비평』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토씨찾기』 『그곳에도 사거리는 있다』 『시절 하나 온다, 잡아먹자』 『상자들』 『내 몸 속에 푸른 호랑이가 있다』, 엽편소설집 『나만 아는 정원이 있다』, 산문집 『언제부턴가 우는 것을 잊어버렸다』, 시론집 『사유의 깊이, 관찰의 깊이』 등이 있다. 지리산문학상 윤동주서시문학상 애지문학상 등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경림 시인의 첫 시집 『토씨찾기』를 [문학동네포에지] 47번으로 다시 펴낸다. “다양한 상황과 이질적인 화법”(김수이)으로 “실존적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시적 형식을 지속적으로 갱신해온”(김춘식) 시인은 그 출발부터 완전히 새로웠으며, 시작부터 부단히 스스로를 탈피해왔음을 일러주는 시편들이다. 1992년 처음 출간되었으니 30년 만에 다시 독자의 품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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