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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글쓴이
이재훈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2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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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훈

1972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다. 1998년 [현대시]로 등단하였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월간 [현대시]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경기대학교, 숭의여자대학에서 강의했다. 현재 건양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2012년 한국시인협회상 제8회 젊은시인상과 2014년 제15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명왕성 되다』, 『벌레 신화』, 저서로 『현대시와 허무의식』, 『딜레마의 시학』, 『부재의 수사학』, 대담집 『나는 시인이다』 등이 있고, 『문학 그 높고 깊은_박범신 문학연구』를 함께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수도원에서 거리로 나온 실재계의 시인”(원구식) 이재훈의 첫 시집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를 [문학동네포에지] 48번으로 다시 펴낸다. 1998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2005년까지 7년에 걸쳐 묶어내었던 시편들이 17년 만에 마땅한 자리에 돌아왔다. “연금술사의 고뇌”(김유중)이자 “순례자의 언어”(오형엽)로 옮기는 이 보고서는 곧 “잃어버린 시원(始原)의 언어를 회복하고 다시 시원으로 되돌아가기를 갈망하는 시인의 내적 고백”(송승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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