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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카페의 노래
글쓴이
카슨 매컬러스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1996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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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슨 매컬러스

1917년 미국 조지아 주에서 태어났고, 1936년 피아노 신동의 사춘기적 심리를 그린 자전적인 소설 「천재」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1940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으로 천재작가의 출현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열다섯 살에 열병을 앓은 이후 수차례 뇌졸중으로 쓰러져 서른 살 무렵에는 걷기조차 힘들었던 그녀는 ‘내게 있어 창작이란 신을 찾는 길’이고 ‘쓸 수 없다면 살고 싶지 않을 것’이라 말하며 늘 지독한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였다. 남부가 낳은 가장 위대한 산문작가라는 평을 들은 그녀의 소설들은 연극이나 영화로 만들어져 성공을 거두기도 했었다. 저서로는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금빛 눈의 그림자』『고딕 소녀』『슬픈 카페의 노래』『바늘 없는 시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적적하고 슬프고 세상의 모든 곳으로부터 소외된 마을에서 아멜리아양이 경영하는 카페의 황폐한 모습을 배경으로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지는 는 인간 본성와 억압된 성, 인간의 사랑과 생의 고독이라는 주제를 섬세하고 서정적인 필체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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