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국무술(中國武術)
글쓴이
김용수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16년 8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용수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돈키호테, 체육선생의 삶」이라는 논문으로 강원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스포츠사랑연구소장으로 스포츠 칼럼리스트,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교사, 고등학교 교사, 중등학교 교감,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35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체육사학회부회장, 한국스포츠인류학회부회장, 강원체육사랑연구소장, 강원구술사학회부회장, 강원우슈협회부회장, 강원무술(십팔계)협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주요 저서는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과 논리, 논술의 산과 길, 사유(思惟)하는 삶 1, 2, 3, 4, 5, 자녀 교육보감(敎育寶鑑), 건강한 삶 속으로, 스포츠 윤리와 범죄, 학교폭력 대안은 없는가, 고령화 사회와 체육, 인간의 삶과 스포츠, 우리 교육, 이 시대의 담론(談論), 인류 사회·문화와 삶,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1, 2, 과거의 삶을 찾아서, 미래의 삶을 만나다, 스포츠의 사회문화적 삶, 학교체육과 스포츠, 스포츠 속의 담론(談論)을 찾아서, 체육(體育)과 사랑방(舍廊房)스포츠 이야기, 학교체육의 새 지평을 열며, 스포츠를 빛낸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사이클의 발자취를 찾아서, 자녀의 전인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흐르는 물처럼 살자 1, 2, 3, 4, 5, 자서전 쓰기 1, 2, 3, 나의 삶을 말하다, 나의 삶은 행복했는가, 행복한 노년의 삶을 찾아서, 1, 2, 3, 4, 5, 노년의 행복한 삶, 고령화 사회와 복지, 고령화 사회와 문화, 고령화 사회와 건강, 고령화 사회와 담론(談論), 인간 문화를 사유(思惟)하다 1, 2, 3, 4, 5, 갈팡질팡(不知所措) 인간 세상 이야기 1, 2, 3, 4, 5, 중국무술, 중국무술사(中國武術史), 스포츠문화와 인간의 삶 1, 2, 2, 4, 5, 천방지축(天方地軸) 인간 세상 이야기, 사유와 성찰에 길이 있다, 생각하는 삶의 주제와 논술, 인간 문화의 외면과 내면을 해부하다 등 저서 및 번역서 등 198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무술(武術)은 철학과 종교, 민족정신과 민족풍습, 민족예술, 민족과학, 윤리·도덕관 등에 영향을 주고 있는 문화 현상으로 건신, 정신교육, 군사국방, 경제보급의 가치를 가지고 성장해 왔다.

무술이 하나의 의도적 문화 구조를 일관되게 진행시키면서 오늘날에 이른 것이 아니라 시대가 흘러갈수록 각기의 독창적 심신문화로 구체화되어 왔음을 보여 준다. 이는 무술의 모습들이 시대에 따라 다르게 조명되고 해석되기도 하고, 실제로 같은 무술 안에서도 상반된 기법(技法)과 정신(精神)의 변화들이 들어나기도 하기 때문이다.

중국무술(中國武術)을 이해하고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중국의 광활한 토지와 다양한 인종, 복잡한 역사적 배경에서 파생되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어떤 한 시대에 발생한 무술의 형식과 내용에 대해 중국 전체를 대표하는 무술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을 것이다. 특히 기록도 부실한 과거의 사실을 현재에서 재확인하는 데는 상당한 과학적 노력이 필요하다. 설령 과거의 자료가 있다하더라도 그것에 대해서는 보다 진지하고 정확한 해석을 하려면 상당한 과학적 지식 체계가 요구되는 일이다.

무술의 역사는 인류 문명과 함께 맥을 같이 하면서 사냥, 대인격투, 전투수단이었던 것이 현대에 와서는 건강 증진과 정신 수양 그리고 철학, 교육, 종교, 예술적 가치로 전환되고 있다. 역사에서 중요시해야 하는 부분은 교훈이 아니라 현재의 나와 우리들을 설명할 수 있는 과거와의 연계와 해석의 일관성이다. 현재의 상황이 바뀌면 과거의 해석도 바뀐다. 지금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중국(中國)은 20세기 1980년대를 기점으로 무술의 이론화 작업이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 중국에서의 이러한 무술에 대한 연구들에 비하여 국내에서는 아직 양적으로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중국무술 탐구를 위한 이론적 토대가 무엇이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 졸고(拙稿)가 개괄적이고 제한적이긴 하지만 중국무술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