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수궁가 한 대목처럼
글쓴이
장우원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2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우원

1961년 목포에서 태어나 유달산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자랐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사로 퇴임하였다. 위인을 무턱대고 미화하는 위인전을 바로잡고자 『인물 이야기』(1~4권)에 공동 저자로 참여했고, 『우장춘』 『과학 한국을 만든 사람들 1』도 썼다. 전교조 조합원으로 초등교과모임을 결성한 뒤 회지 『바로 서는 초등교육』을 편집했다. 전교조 노래패도 잠시 활동해 제1회 참교육노래자랑에 중창곡 [어릴 때 내 꿈은]으로 대상을 받기도 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시를 써 1984년 복현문화상 시 부문에서 「대중탕에서」로 대상을 받았고, 소장용 시집으로 『대중탕에서』를 묶어 냈다. 2015년 [시와문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시집 『나는 왜 천연기념물이 아닌가』 『바람 불다 지친 봄날』, 시사진집 『안나푸르나 가는 길』 등을 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카시아 꽃향기처럼 퍼져 나가는 희망의 노래

장우원 시인의 시집 『수궁가 한 대목처럼』이 [푸른사상 시선 158]로 출간되었다.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가족사의 고통, 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 노동자들의 애환, 한국 현대사의 질곡 등을 진정성을 가지고 담아내었다. 낮은 위치에 있는 존재들을 애정을 가지고 호명하며 희망을 노래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