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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운동의 과제를 이야기하다
글쓴이
이형용 외 6명
출판사
휴머니즘
출판일
202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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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사무국장,「장애인먼저」실천중앙협의회 책임간사, 한신대 강사. 미래사회와종교성연구원 상임이사, 부패방지위원회 시민협력팀장,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 대통령소속제2의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 전문위원, 대통령소속지속가능발전위원회 이행분과위원, 대통령소속사회통합위원회 이념분과위원, 한국행정연구원협력·갈등관리연구단 객원연구원, 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 이사, 한국NGO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 『21세기에 태어난 장자-밀레니엄 전환기의 휴머니즘운동론』(1997, 2000년 개정판『디지털 시대의 휴머니즘』)『휴머니즘@패러다임』(2000), 『전환기 사회운동 패러다임의 재구성』(2011), 『신복지사회 거버넌스국가를 향하여』(2012), 『대한민국 정책 운동의 길을 묻는다』(공저, 2012), 『거버넌스 국가를 위하여』(공저, 2014) 『거버넌스형 지방정부 조직과 운영 모색』(공저, 2018), 『자치분권 캠페인의 혁신과 거버넌스 전략』(공저, 201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성찰과 파트너십 시민사회 네트워크’ 내지 ‘거버넌스 시민사회연대’를 생각하고 준비하는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두 번째 연찬 대화이자, 중견활동가들이 자유집담회 형식으로 한국 시민사회운동의 과제를 논하는 대화의 기록이다. 시민사회리포트1 『한국의 시민사회운동을 이야기하다』에서 한국의 시민사회운동의 현 위치와 외부 인식,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했다면, 2권은 더 나아가 시민사회를 성찰하고, 어떠한 과제를 안고 가야 하는지 고민한다. 한국의 시민사회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디로 흘러가고 있으며,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가?

어디선가 온전한, 적중(的中)하는 혁신의 흐름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갈망, 시민사회 혁신과 나아가 전체사회 혁신의 새로운 물길을 만들어가야 하리라는 바람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과 그 물꼬는 필시 성찰로부터, 허식 없는 시민사회의 성찰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과 간절함, 그리고 함께 모색의 뜻으로 격의 없이 “한국 시민사회운동의 과제”를 화제(話題)로 놓고 각자의 경험과 평소 생각을 나누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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