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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생의 한가운데에서
글쓴이
엘리자베트 슐룸프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3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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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트 슐룸프

1932년에 태어나 취리히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여 교사 자격을, 『청소년의 반항』이라는 졸업논문으로 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78년부터 취리히에서 부부 및 가족의 상담치료를 위한 독자적인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했으며, 1990년 취리히에 개원한 ‘형태와 변화 센터 Das Zentrum fur Form und Wandlung’에서 심리학 박사 이레네 쿰머와 공동원장으로 다년간 신체중심 심리 상담치료 교육자로 일하면서 전문 강사로도 활동해왔다.
하이디 베르너와 함께 쓴 책 『언제나 다른 사람을 위해?: 상냥하게 거절하는 법』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다른 저서로는 『트라우마를 극복한 삶』 『불의 괴물이 사는 나라에서』 『평생의 사랑: 세월이 갈수록 더 좋은 관계 만들기』 『일상의 하이쿠』 『어른들을 위한 아이들의 질문』 『오늘날의 조부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386세대의 앞자락이 노년기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이제 얼마나 잘 살고 얼마나 더 성취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서 ´곱게 잘 늙는 것´의 문제로 인생의 큰 관점을 바꿀 때가 왔다. 이 책은 지난날을 후회하고, 세상을 원망하는 노년이 아닌 나 자신이나 세상과 화해하며 ´어찌 되었건 잘 살아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야만 지난 내 삶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완벽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의 인생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완벽을 추구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건강한 인생은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는 것, 아니, 거기서 더 나아가 완벽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리라. 늙는다는 것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젊을 때에는 생각도 못해볼 많은 것들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니 말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이 노령화시대의 초입에 진입한 한국인에게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한 우아하고 현실적인 가이드를 하고 있다.

저자소개

1932년에 태어나 취리히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여 교사 자격을, 『청소년의 반항』이라는 졸업논문으로 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취리히에 개원한 ‘형태와 변화 센터 Das Zentrum fur Form und Wandlung’에서 심리학 박사 이레네 쿰머와 공동원장으로 다년간 신체중심 심리 상담치료 교육자로 일하면서 전문 강사로도 활동해왔다.
하이디 베르너와 함께 쓴 책 『언제나 다른 사람을 위해 상냥하게 거절하는 법』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다른 저서로는 『트라우마를 극복한 삶』 『불의 괴물이 사는 나라에서』 『평생의 사랑: 세월이 갈수록 더 좋은 관계 만들기』 『일상의 하이쿠』 『어른들을 위한 아이들의 질문』 『오늘날의 조부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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